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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광운 시인


- 한국문학작가연합회 회원


작품게시판 / 석광운


실없이 마음 어지러워
허공도 눈에 들어오지 않고
노구뫼 넘어오는 흔들리는
바람에
풍이 들었던가
백지에 기역 니은 아 야 어 여
채우기를 접은 지 오래
낙엽 쌓이듯 자음 모음이
풍년 들기를




이병헌 작가
이영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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