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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규용(2004-03-09 17:44:24, Hit : 3392, Vote : 1089
 문이 열렸군요

그렇게 간절히 기다려온 문열림이
이제 이렇게 하늘이 밝아 오듯이 시작이 됩니다.

언제나 그마음 그대로
다같이 힘을 모아 벽돌 한장씩 쌓아 가다 보면
멋지고 훌륭한 아름다운 터가 되겠지요

수고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웹디자이너님, 그리고 김성수 시인님.....^^*
그리고 그외 우리 회원님들
알뜰하고 살뜰하게 가꾸어 가십시다.
한마음으로.........와 신난다^^*




가느다란 뿌리에서
땅의 기운을 받아
커다란 희망의 나무가 자라듯
여기 소중한 꿈을 심는다.

발자취 하나 하나에
끈끈한 정이 넘쳐나고
나누는 글 하나 하나에
진정한 詩心 피어 나는 곳
그곳에 나는 꿈을 심는다.




관리자 (2004-03-10 01:27:29)  
초심만 잃지 않고
서로를 존중한다면
건설적인 모임이 되고
한국문단에 크게 기여하는 단체가 될것으로 믿습니다.

탄생...^^* [2]
와우 멋집니다.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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