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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운정(2004-03-09 17:35:26, Hit : 3274, Vote : 988
 와우 !

이거 우리 홈?

지금은 비록 백지로 시작하지만
머지않아
아름다운 시어가
줄줄 흘러
넘치는 시의 강 되리라
믿으며



깁진섭 (2004-03-09 20:43:03)
하하하 드디어 걸려들었군..
홍~!
홍~ 반장니~~~ㅁ!
여기 찾아 왔 구 만 유~!
여규용 (2004-03-09 22:17:13)
이제 출발을 알리는 총소리는
울렸습니다.
그치요....?
근데 홍반장....?(갸우뚱?)
관리자 (2004-03-10 01:14:56)  
훗~
반갑네. 운정.
운정 (2004-03-10 19:03:08)
관리자? 누군지 알만하군...

2등, 어김없이 봄은 오는구낭~~~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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