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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프강(2004-03-10 09:59:44, Hit : 3369, Vote : 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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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년전 오늘 일기(3/11) 구경하실래요






* 장작을 패다 이런 말은 1971년도에는 없었던가? 착하면 되지 뭘.
    이 일기장은 아마 계란 하나 가지고 가서 연필 한자루와 같이 바꾼 걸로 추정
    물론 등잔불 밑에서 연필에 침발라가며 썼을것임.
    시골 흙집을 허물기전 벽장에 성적표, 상장, 졸업장등과 같이 있더군여






관리자 (2004-03-10 10:33:25)  
추억의 일기장...
너무 착하시네요.
ㅎㅎ장작을 뻑에???
귀엽군요...ㅎㅎ
(2004-03-10 11:19:23)
내일이 그날이래유...목요일도 같네
지금 내게 33년은 뭐였을까요
..... 순수문학에 가입키위해 증거로 제출한 것임.ㅋㅋㅋㅋ
여규용 (2004-03-10 13:42:11)
대단하십니다.
아직도 보관하고 계시다니...ㅎㅎㅎ
증거로 접수 합니다.
근데 그시절 표현이 참 정감이 갑니다.
김진섭 (2004-03-10 13:50:08)
어디 장작 뻑에는 데 없어요?
연필은 있는디.
전성재 (2004-03-10 14:48:10)
볼프강님,대단하십니다.
이거 들고 진품 명품 나가시죠.아님 대물림은 어떤신지요.ㅎㅎㅎ
나중 후손들이 볼 시인님 도서관 건립하면 좋은 역사 자료될테니간요.
아뭏튼 귀한 추억의 자료 잘 보았습니다.
(2004-03-10 17:30:40)
아마 "까"자만 들어가면 다 물음표 하는줄 알았던가봐요
최은지 (2004-03-10 18:09:14)
우와!~ㅎㅎㅎ

둥근해가 떳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제일 먼저 세수하고....

참 착한 어린이셨네요...^^*

장작을 뻐개다..참 정감이 가는 말입니다.
장작,,나뭇짐...화로...총대(인삼밭지주목)...지금은 사라진 말들 같아요.
추억이 묻어나는 일기장
나두 어디 숨은일기장 있나 찾아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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