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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낙필(2004-03-09 20:35:00, Hit : 3003, Vote : 1002
 아름다운 재회

오래 기다려온 재회..
드디어 출발 입니다.
여기저기 집없이 돌아 다니다
따듯한 방이 생겼으니 추울일은 이제 없겠네요.
헤어져 보고싶던 문우들 모두 모여 뜻 펴시길 기원 드립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봄은 찬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시 뵙기를..




여규용 (2004-03-09 22:09:13)
그간 잘 계셨지요?
자주 뵙겟습니다.
관리자 (2004-03-10 01:13:25)  
반갑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는 분위기만 유지 된다면
모든게 잘 되고
좋은 일 많을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드디어 글봄의 문이 열렸네요. {^ㅗ^} 우~와! [3]
내가 꼴지 인가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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